[PCC] 슈퍼마리오 - 아디다스 패러디



닌텐도가 의뢰하여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의 PCC
슈퍼마리오가 닌텐도의 메인 캐릭터가 된 이유가 참 재미있다. 슈퍼마리오를 안다면 피식 웃음이 나올 만한.

아디다스 캠페인의 장점이 고스란히 묻어난다. "공주 한번 구해볼래"는 압권이군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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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얀웬리 | 2007/10/02 16:09 | MARKETING | 트랙백 | 덧글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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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harahan at 2007/10/03 11:46
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.

슈퍼마리오 개발 당시 얼굴 표현에 많은 어려움이 있어서
모자로 가리고 콧수염을 붙였다고 하는데.

만약 그 부분에 문제가 없었다면
슈퍼마리오는 뜨지 않았을 겁니다.
잘생긴 마리오? 음... 상상이 안되는군요.

잘 보고 갑니다~
Commented by asdf at 2007/10/03 23:10
대단한 아이디어네요. 잘 보았습니다.
은하영웅전설로 검색해 들어왔다가 생각도 못한 재미난 것을 보게 되는군요.
Commented by 얀웬리 at 2007/10/06 02:54
//harahan님 슈퍼마리오 탄생비화(?)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.
일본아이들의 캐릭터화 재주는 역시 비상한 것 같군요....성별이 없는 피카츄도 그렇고..수많은..단순화 시킨 캐릭터를 통해 세계로 파고든다고나 할가요...쩝.

저도 잘생긴 마리오가 공주를 구한다면 그닥 남의 일 같아서 재미없을듯..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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