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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얀웬리 | 2007/10/02 16:09 | MARKETING | 트랙백 | 덧글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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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화, 그리고 마케팅 중독자
by 얀웬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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슈퍼마리오 개발 당시 얼굴 표현에 많은 어려움이 있어서
모자로 가리고 콧수염을 붙였다고 하는데.
만약 그 부분에 문제가 없었다면
슈퍼마리오는 뜨지 않았을 겁니다.
잘생긴 마리오? 음... 상상이 안되는군요.
잘 보고 갑니다~
은하영웅전설로 검색해 들어왔다가 생각도 못한 재미난 것을 보게 되는군요.
일본아이들의 캐릭터화 재주는 역시 비상한 것 같군요....성별이 없는 피카츄도 그렇고..수많은..단순화 시킨 캐릭터를 통해 세계로 파고든다고나 할가요...쩝.
저도 잘생긴 마리오가 공주를 구한다면 그닥 남의 일 같아서 재미없을듯..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