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11월 21일
[Parody] SHOW의 또다른 진화, 애경 아이린 TV-CM(효도편)
전국민의 사랑을 받았던, 또는 부모님에게 갑작스런 지출을 하게 만들었던 show TV CM(효도편).
애경의 아이린 샴푸가 그 인기를 바탕으로 아이린 버젼을 내놓았다.
기존의 패러디를 통한 바이럴 마케팅이 BTL 부분에서 저예산으로 진행되었던 과거를 돌아본다면,
이런 BTL의 MAJOR 역할로 패러디가 각광을 받는다는 것은 그 동안의 많은 변화를 의미한다.
특이나 애경과 같은 OFFLINE 기반의 타겟층이 주부층인 업체가, 이러한 집행을 결정하고 BTL을 강력하게 푸쉬한다는 점은
과거와 달리 OFFLINE 기업들의 BOSS 생각들이 많이 바뀔 수 있다는 희망적인 상황으로 보인다.
이 광고가 SHOW 만큼의 강력한 이슈화는 시키지 못하겠지만,
최소한 사람들이 잠시 멈추고 볼 수 있을 정도의 매력은 충분히 있다고 보인다.
반대로 항상 마지막에 새로운 마케팅을 집행하는 OFFLINE 기업이 이 정도까지 진보했다는 말은
이제 더이상 패러디 또는 바이럴 마케팅이 신선하지 않다는 반증이기도 하다.
# by | 2007/11/21 09:31 | MARKETING | 트랙백 | 덧글(0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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