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1월 16일
[커피] 스타벅스와 추격자들
http://news.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09/01/15/2009011501486.html

스타벅스를 추격하는 추격자들.
이 기사에는 던킨, 맥도날드, 파리바게뜨, 뚜레주르, 띠아모, 하겐다즈 등이 언급되고 있다.
던킨은 상당히 접근했다.
물론 스타벅스의 느낌은 아니지만, 상당수의 20대들은 스타벅스보다는 못하지만 던킨에서도 비슷한 스타벅스의 문화?를 대리만족하는 것 같다.
반면 제빵시장에서 커피로 들어오는 저녀석들은 그리 녹녹치 않아보인다.
물론 카페화를 통해 빵+커피를 앉아서 먹도록 유도하고는 있지만, 커피는 젊은세대들에게 빵과 함께 먹기 위함이 아닌 그 자체로 독립적인 시간을 요구받고 있기 때문이다.
그렇다면 던킨도 도너츠+커피이니 마찬가지일 것 같으나, 이 또한 소비자들의 선입견으로 약간 다르다.
커피를 먹으면서 가볍게 도너츠 정도는 먹을 수 있지만, 빵=주식 정도의 느낌이 더 강하기 때문이다.
개인적으로는 맥도의 맥카페가 과연 얼마나 파워를 낼 수 있을지 여부이다.
커피는 마시기 위한 것이 아닌 즐기기 위한 것이기에 그닥 전망이 밝아보이진 않는다.
(커피값 때문에 맥카페를 먹을 사람은 애초에 커피값을 아낄 것이다. 요즘같은 시기에는)


스타벅스를 추격하는 추격자들.
이 기사에는 던킨, 맥도날드, 파리바게뜨, 뚜레주르, 띠아모, 하겐다즈 등이 언급되고 있다.
던킨은 상당히 접근했다.
물론 스타벅스의 느낌은 아니지만, 상당수의 20대들은 스타벅스보다는 못하지만 던킨에서도 비슷한 스타벅스의 문화?를 대리만족하는 것 같다.
반면 제빵시장에서 커피로 들어오는 저녀석들은 그리 녹녹치 않아보인다.
물론 카페화를 통해 빵+커피를 앉아서 먹도록 유도하고는 있지만, 커피는 젊은세대들에게 빵과 함께 먹기 위함이 아닌 그 자체로 독립적인 시간을 요구받고 있기 때문이다.
그렇다면 던킨도 도너츠+커피이니 마찬가지일 것 같으나, 이 또한 소비자들의 선입견으로 약간 다르다.
커피를 먹으면서 가볍게 도너츠 정도는 먹을 수 있지만, 빵=주식 정도의 느낌이 더 강하기 때문이다.
개인적으로는 맥도의 맥카페가 과연 얼마나 파워를 낼 수 있을지 여부이다.
커피는 마시기 위한 것이 아닌 즐기기 위한 것이기에 그닥 전망이 밝아보이진 않는다.
(커피값 때문에 맥카페를 먹을 사람은 애초에 커피값을 아낄 것이다. 요즘같은 시기에는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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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9/01/16 10:21 | MARKETING | 트랙백 | 덧글(0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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